이진주 개인전 《불분명한 대답》(갤러리 아라리오 서울, 2017.3.30-5.7.) 달빛 속에서는 푸르게 보이는 것 연극이라는 영원한 전위: 극단 아우라/모이공의 <갈매기>에 부쳐 어떤 고전을 읽는 법, 《카논-안티고네》 몇 개의 이미지 읽기 장애의 재현에 관한 단상: 〈위를 보는 남자〉를 보고 〈탈출 ― 날숨의 시간〉(박찬규 작, 고선웅 연출) 민중가요와 〈다시 만난 세계〉 봄로야, 〈답 없는 공간, 근사한 악몽〉 「보지 모놀로그」 꿰매고 이은 사진들, 산동네를 말하다 그래, 어떤,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