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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6
동백꽃과 메가폰
담백한 비극들, 혹은 담백한 사람들
20.02.07
김초엽과 정세랑의 (혹은, 그리고 나타샤 케르마니의) 우주
20.01.24
그린스크린의 이미지들
20.01.19
흔히 그렇듯 얼굴 없이 춤추는 평범하게 매력적인 평범한 몸, 혹은 괴물 같은 몸
20.01.15
어둠을 보기, 날이 밝을 것이므로
20.01.14
인티사르의 연장
아마도 어젠 다른 것도 생각했던 것 같은데
19.09.30
마음에 다가가는 법에 관하여
19.09.16
시시콜콜 흐르는 시간
19.09.10
진정성이라는 기생충
19.09.04
분하면 뾰족하라
글 내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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