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1.(수)

느지막히 나가서 콩국수를 사 먹었다. 카페에 들러 커피를 한 잔 사고는 그대로 귀가했다. 낮잠을 잔 것 같다. 저녁에 다시 나가 카페에 앉았다.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쿠폰이 생겨서 늘 먹던 아메리카노 대신 연유라떼를 시켰다. 춤추는허리 워크숍 준비를 좀 했다. 잡화점과 마트에 들어 옷걸이와 바나나를 샀다. 하루가 금세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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