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깎기”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와 전면전을 벌이는 대신 주기적으로 국지적 초토화 공격을 가하는 이스라엘의 전술. 민간인과 사회기반 시설 역시 공격 대상에 포함된다. 전면전으로 이스라엘이 입게 될 피해를 피하기 위한, 동시에 하마스를 빌미로 민간인을 공격함으로써 하마스의 지지 기반을 무너뜨리고 팔레스타인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고 궁극적으로 그 저항 의지 자체를 꺾기 위한 전술이다.